KOREAN RICE FOOD

보도기사




밀키트·쌀빵·퓨전떡…‘쌀가공식품’ 트렌드 엿보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6-14 16:36:05
  • 조회수 : 60

쌀가공식품 산업대전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안형준 기자] 

 

지난 7~1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 개최됐다.

지난 7~1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 개최됐다.


국내 쌀가공식품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2022 쌀가공식품 산업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을 개최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는 쌀가공식품제조업체 50개사가 참가해 쌀가공식품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프라인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글루텐 프리식품과 코로나19로 가속 성장한 HMR(가정간편식), 밀키트와 홈 베이커리 쌀빵, 퓨전떡과 
떡볶이 등 쌀가공식품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다. 

이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연계 개최(O2O) 강화를 통해 온라인전시관을 활용, 참가업체의 수출과 마케팅을 지원하기도 했다. 
국내외 쌀가공식품 전문 바이어 상담을 주선하고, 내방이 어려운 바이어를 위해 해외 바이어 온라인 상담회를 3단계에 걸쳐 추진했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2년 연속 역대 최고치 수출액을 달성하며, 
쌀 원료 기반 푸트테크 기술이 집약돼 새로운 시장 수요 창출과 K-Food 수출 주요 품목으로 성장하는 대표 식품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도 코로나19에 따른 시대 변화와 수요에 즉각 대응해 정부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 정책과 산업계 노력을 합쳐 쌀가공식품산업이 식품과 
한류 수출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쌀가공식품대전 개최를 통해 국내외 판로 확대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