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RICE FOOD

보도기사




쌀로 만든 가정간편식ㆍ밀키트ㆍ홈 베이커리 쌀빵... 한 자리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6-14 16:31:33
  • 조회수 : 61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서 신기술ㆍ신제품 선보여, O2O 전시 개최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서 만난 김문수 한국쌀가공식품협회장 영상 보기

글루텐프리 식품, HMR(가정간편식), 밀키트, 홈 베이커리 쌀빵, 쌀가루, 퓨전 떡, 떡볶이, 만능 K-source(조청잼, 쌀고추장ㆍ식초 등), 
이색제품(막걸리잼ㆍ비누) 등 쌀가공식품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22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이 7일 개막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문수)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아시아 4대 식품전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과 연계해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전시회에 참가한 쌀가공식품 제조업체 50개사는 ‘All about K-Rice Food(K-Food 수출 주요 품목 쌀가공식품의 
최신 제품 및 동향을 소개)’를 슬로건으로 최신 쌀가공식품과 동향을 보여주고 있다. 

주제관에서는 참가업체 제품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쌀가공품 TOP 10’ 제품을 전시하면서, TOP 10 선정을 위한 투표를 하고 있다. 
기업관에서는 50개 업체가 참관객에게 쌀가공식품의 가치를 소개하며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쌀가공식품협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온라인 전시관도 활용, 참가업체의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쌀가공식품 전문 바이어 상담을 주선하고, 내방이 어려운 바이어를 위해 
해외 바이어 온라인 상담회를 3단계에 걸쳐 추진, 전시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쌀가공식품협회는 쌀가공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를 운영하고, 쌀가공식품 공동 브랜드 코레시피(Korecipe)를 개발, 
해외에 한국 쌀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루텐프리 인증기관으로서 한국 글루텐프리 식품인증(KGFC)을 통해 
쌀가공식품 수출 증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2년 연속(’20~’21년)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며(’21년 수출액 1억6400만 달러, 전년 대비 18.8% 증가), 
쌀 원료 기반 푸드테크 기술이 집약돼 새로운 시장 수요 창출과 K-Food 수출 주요 품목으로 성장하는 대표 식품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쌀가공식품산업이 식품과 한류 수출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